ⓐ_classic wool muff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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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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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 12/12일부터

color
QTY
옵션적용가격
69,000 won
FABRIC
울 100%
SIZE
FREE size(단면/cm)
가로길이 70
세로길이 200
WASHING TIP
모든 의류는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일시품절 재입고 알림 신청 


 

 SIZE TIP 



 

 숄이나 블랭킷으로 사용해도

여유있을 정도의 폭과 길이감입니다.

200x70cm




구매전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컬러 고민 상담이나 디테일한

사이즈상담 및 사이즈 체크를 하실수 있습니다

(kakaotalk:id:aruha)






 COLOR&FABRIC TIP 



울 원사 100%로 포근함을 더한 머플러입니다.

원사 가공을 통해 울 특유의 까슬거림은

많이 덜어낸 제품으로 착용시 불편함 없이

착용하실수 있어요!



폭닥하고 두께감 있는 머플러로

바람 들어올 구멍? 없이 겨울시즌내내

오래도록 매실수 있습니다.



[인디핑크]

차분한 느낌의 핑크입니다.

연보라 컬러가 한방울 똑떨어진 듯한

차분하면서도 누디한 컬러감으로

맥플리즈 미 라고 검색하면

한때 송혜교 립스틱이라고 엄청나게 유행했던

시크한 핑크컬러가 나오는데요.

혜교언니가 모자를 쓴 사진에

보이는 입술색

https://goo.gl/qqNmkV

바로 이런 느낌의 컬러감이에요.


딸기 우유 빛 포근한 느낌보다는

연보라와 핑크 그 중간 어디쯤 컬러 입니다

앗! 크리미한 라일락 컬러에 가까워용!



화이트 터틀넥에 체크치마 입은 사진의

컬러가 실제 컬러와 가장 가까워요.



[베이지]

누디하고 청순한 컬러의 베이지 컬러입니다.

그동안 선보여드렸던 베이지들은 

단조로운 느낌이 많았는데

가장 풍부한 컬러감으로 

빛이나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감을 느낄수 있다는

장점 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겨울엔 어두운 아우터를

자주입다보니 칙칙함을 덜어내기위해 

포인트 컬러로

머플러를 하는 편인데 

밝은 컬러(그레이,핑크,블루,아이보리)

같은 아우터와의 매치도 훌륭한 컬러인지라

우아하고 차분한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라이트그레이]

개인적으론 딥그레이보다 더 애정하는 것이

라이트 그레이 인데

한때 멜란지 그레이라고

유행했던 fx의 크리스탈의 머플러 보다

더 밝은 톤이에요.

지구상에 있는 울 머플러

그레이 톤중에 가장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운 컬러가 아닐까 생각되고요


저희가 코디에서 조금 귀여운 느낌으로

코디했지만 막스마라같은 우아한

무드의 트렌치형코트에 매치하시면

정말 울트라 초특급 우아함을 풍길 컬러감이에요!

딥그레이보다 밝은 컬러라 

오염이 더 쉽게 될수 있지만

화사함은 두배로 올려주는 매력이 있습니당!



[딥그레이]

블랙컬러와 네이비 사이에서 

고민하다 선택된 딥그레이 입니다

이제까지 판매하면서 가장 많이 판매했던 컬러이기도 하고

매시즌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컬러이기도 하고!

남녀 노소 모두 

에게 잘어울리는 컬러인지라

추천꾹 해드리는 아이템이에요!


내가 사두면 남편도 

엄마도 아빠도

남동생도 큰언니도 함께 할수 있는 아이템이라

그런지 재구매율도 높았고

선물용으로도 가장 많이 구매하셨던

아이템입니다!


나머지 세가지 컬러와 조합도

좋아서 은커템 

(은근히 커플 템)

으로도 추천해드립니다.

으하핫.




 박실장코멘트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네요

머플러를 소개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5번째 겨울을 맞이하였고요.


또 이것저것 하다보니 

겨울에 하나만 산다면 뭘사야할까

이런 생각들을 참 많이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작년 제작년 한파를 경험하면서 부터는

아 따뜻한게 최고시다 라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그리고 안그래도 부피도 커서 무거운 겨울철

모든 아이템들이 벗고두고 나면

짐이 아니라 뭐라도 역할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건 저 뿐인가요.


오늘도 카페에 나와서 일하는데 

사무실에서 낑낑대며 가져왔던 블랭킷은 

일할땐 참 좋은데 사무실로 돌아갈땐

피난 나온 것처럼 보여져서 

늘 들고 나올때 들고 나올까

말까를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한겨울에 머플러가 머플러+블랭킷 역활을 하기에

가장 훌륭한 아이템인것 같아요.


바람이 차디찬 거리에선 머플러로

사무실엔 무릎담요로 말이죠.


멋부리면서 해본 각종 짧은 퍼나 숏 머플러들은

정말 추운 겨울엔 목걸이와 다를바 없는

빛좋은 개살구 일뿐 막상 할땐

어 이거 착용했는데도 의미가 없는

아이템들도 많아서 올해시즌 머플러 기획으

첫째 목표는 목에 칭칭 감을수 있을것 이였습니다.

칭칭 감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이 추운겨울을 나는데 사실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되요.


그럴바엔 터틀넥을 입는게 더 나을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머플러까지 찾는 자매님들의성향상

추위를 무지하게 타시기때문에

기존에 보여드렸던 머플러 시리즈보다

더 도톰하게 직조한 제품으로 

머플러를 잘 접어 착용하면

바람 들어올 구멍 없이 폭닥하고 

따땃하게 활용하실수 있습니다.


겨울시즌에

많이 보시는 대부분의 니트나 코트 제품이

울 제품이잖아요.

알파카나, 캐시미어, 앙고라, 모헤어등

다양한 소재들이 있지만 울이 가장 대중적이고

오랫동안 사랑 받는데는 이유가 늘 있다 생각하거든요.


고가의 원사나 조금은 유니크한 제품들이

눈에 띄기도 하고 좋아보이긴 해도.

신라면 블랙보단

오리지널 신라면을 더 손이 가는 것처럼


결국 하나 사두면 곰팡이쓸거나 잃어버리거나

혹은 내가 질리지 않는 이상

오랫동안 활용하실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족 누구와도 함께 쉐어해도 좋은 아이템이에요!

짝궁이랑,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나누는

패밀리 데일리템으로 추천해드립니다! 






 

 

 

 

 

 

 

 

 

 

 

 

 

 

 

 

 

 

 

 

 



 

 

 

 

 

 맨위 핑크 첫사진이 실제 컬러와 가장 가까운 컬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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