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heritage wool sl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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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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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00 won
FABRIC
울 80%, 레이온 20%
SIZE
size S M
총장 93(안감2cm) 93(안감2cm)
허리 33 36
43 45
허벅지 24 26
종아리 18 19
밑단 17 18
밑위 29 29
WASHING TIP
모든 의류는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품절 

 

 

 

 

 

 



 SIZE TIP 



총장이 93CM 안감이 2CM인 제품입니다

기존 아루하 슬랙스 (90CM)와 비교했을때

총장이 3CM 정도 여유 있어졌어요.


총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아루하

기존 슬랙스 사이즈와 동일합니다.

스판감이 없는 원단이라

정사이즈로 입어주시길 권해드리구요.




스판감이 없는 원단이라

막 입었을때 청바지처럼

약간 빳빳한 느낌이 들어요.



청바지처럼 하루 이틀입으면

피부의 온열감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편하게 몸에 맞게 

늘어나서 예쁘게 입어부실수 있습니다.




사이즈 끝에 계셔서

기존 사이즈 입으실때 버거우셨다면

사이즈가 고민이 되신다면!

꼭 구매전 카카오톡으로

문의후에 구매부탁드립니다.

문의전 키 체중 하체 특징과 더불어

기존 구매 바지나 타사 제품 사이즈

입는 이력 알려주시면 온라인테일러가

디테일하게 상담 도와드립니다.



구매전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컬러 고민 상담이나 디테일한

사이즈상담 및 사이즈 체크를 하실수 있습니다

(kakaotalk:id:aruha)



 COLOR&FABRIC TIP 




울 혼방소재의 슬랙스입니다.

아우터로 쓰이는 울소재의

장점은 무척이나 포근한데

바지로 쓸경우엔 안감 없이 

입기엔 따끔할때가 있지요.


그래서 안감에 원단을 한개를

겹쳐 합포를 하여 생산한 원단입니다

원단을 한겹 더 덧댓기 때문에

무척이나 따뜻하고

또 까슬거림 없이 입어보실수 있습니다.




울 슬랙스가 따뜻하고 좋은데

블랙의 경우는 먼지가 많으 붙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트밀 컬러의 경우 컬러와 원단 특성상

표시가 나지 않고. 



블랙의 경우 흰색 먼지가

잘 붙는 소재인데 저희가 슬랙스를

만들면서 여러 울 원단을 써보고 

오랫동안 착용해 본 결과 

 일반적인 수준이에요.

울원단을 입을때 털이 많이 빠지는

니트 소재와 함께 입기보다는 

블라우스와 셔츠등과 매치하시면 

좋습니다.



먼지가 고민이신 자매님들을 위해

하단의 착용 사진에 보정 없이 그대로 찍어두었으니

먼지가 고민 되시는 분들은 블랙 착용샷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블랙컬러의 경우 앙고라 나 알파카등

제품과 같이 입으면 먼지가 더 붙는 편인데

촬영할때 알파카 니트를 입어서

바지가 알파카 니트의 헤어를

모두 흡수한 편입니다)



 박실장코멘트 



2018년 마지막을 장식할

아루하의의 헤리티지 울 슬랙스입니다.

올 한해 슬랙스로 웃고 

울고 참 많이 했는데요.



한해에 슬랙스를 적어도 2-4개씩은

소개하니 이제까지 만든 슬랙스 가짓수와

판매한 종류만 해도

이제 30벌은 족히 넘는 것 같아요.



사이트에서는 보이지 않은 중간에

세상에 빛을 바리지 못했던 친구들까지

더한다면 그 숫자는 어마어마하겠죠.




많은 종류와 다양한  디자인의 슬랙스 

아이템을 소개하면

제가 이득은 더 많이 취했겠지만

저 역시도 바지 입어보고 사야지

라는 생각이 늘 강해서 

저희를 믿고 인터넷에서 바지를

입어보지도 않고 사시는 자매님들을

위해 고르고 골라 저희가 입는 것들 위주

소개 해 드렸는데요.


슬랙스를 처음 만들때는

항상 좋은원단에 집착했던것 같아요.

좋은 원단 좋은 디테일 등등

그런데 사람이 뭐랄까 많이 입어보고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꼭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봉재도 중요하고 물론 다 중요하지만

슬랙스를 완성하는건 

소재, 핏  이라 생각해요.



적당하게 툭떨어지는

아 이 느낌을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빳빳하게 풀맥인듯한 

툭떨어지는 바지의 칼주름이 살짝 선명하게

보이는 듯한 그 정갈함이

저는 슬랙스의 코어 벨류라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쫄바지나 청바지나

다를게 없으니께요.


이번 팬츠는 소재와 핏을중점적으로

보강한 아이템이에요.


골반라인이 예뻐보이도록

힙쪽의 히든포켓도 조금 더 윗쪽으로

원단이 조금 힘있게 뚝떨어지면서

더 포근해지라고 원단도 한번 더

덧대었습니다.


칼바람에도 끄떡 없는 울 소재라서 

겨울내내 출근하는 날엔 

겨울에 이불속 정기장판이

필수인 것처럼 

한겨울 출근용 짝꿍템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 시즌 랑방컬렉션등

다수의 컬렉션에서도 요 울 원단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클래식한 소재이지만

코디를 세미캐주얼처럼

운동화와 니트에 차분하게

매치하여 캐주얼하게

매치한 룩북들이 인상적이 였는데요.


요즘 직장에서도 

자유로운 근무복장을 강조하지만

아무래도 중요한자리엔 

옷차림이 고민 되시죠.


출근할때는 운동화와

함께 매치했더라도 트렁크 속에 

자주신는 힐 정도만 챙겨주신다면

갑작스럽게 잡힌 외무 미팅에도

고민 없이 스타일링 할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올겨울 출근길 집앞을 나올때마다

무릎에 곡소리가 나셨다면 

데일리에 입는 포멀한 아이템으로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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