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ED] LALA_original_mud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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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C
technical PU leather
SIZE
original size     (단면/cm)
가로 상단     36cm
가로 하단     37cm
세로 길이     26cm
측면 상단     6.5cm
측면 하단     10cm
밑면 너비     10cm
끈 길이     63cm 67cm 72cm
WASHING TIP
마른 헝겊으로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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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마레드  가방의 착용샷과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 @and.mared 
https://www.instagram.com/and.mared/ 이곳에서 만나보세요!




레터링서비스 는 가방이 아닌 
더스트백 리본 끈에 되는 디자인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샘플 이미지를 확인해보세요!




[오리지널 사이즈]

- 가로 상단 36cm

- 가로 하단 37cm

- 세로 길이 26cm

- 측면 상단 6.5cm

- 측면 하단 10cm

- 밑면 너비 10cm

- 끈 길이 63cm 67cm 72cm (크로스불가)

- 무게 약 740g

(15인치 노트북 들어감)

최대 가로 35cm까지 들어감 



노트북 들어가는 영상 참고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p/B0xuxcQD8Px/?igshid=h41l97wyga7h


가방 스트랩 연결하는 법 사용 법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B1V1zy2je-u/?igshid=1unefzbh4wz9w




[소재]

technical PU leather

제조시 물을 사용하지 않아 폐수가 발생되지 않는

건식방법으로 제조된 테크니컬 PU레더 입니다.


가죽 제조시 사용되는 수천톤의 물을 아낄수 있고

무분별한 동물 도살을 하지 않으며

우리가 사는 세대와 다음 세대를 위한 신소재입니다.


표면에 약간의 코팅이 되어서 

비가 오는날 물이 살짝 튀도 소재 변형이 오지 않으며

가벼운 오염에 강합니다.

(다만 매직이나 볼펜등의 자국 강한 스크레치에는

복원이 어려울수 있으니 이점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워진 라라백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1. 그동안 얇은 어깨끈으로 어깨도 아프고 불안정 하셨죠? 

그래서 어깨 스트랩이 두꺼워졌어요. 더 편하게 매실수 있습니다.


2. 또 스트랩을 거는 위치가 기존엔 핸들 옆에 있어서 

저도 이거 참 불편했는데요. 양 사이드로 위치가 변경되어 

더 안정적으로 매실수 있습니다.


3. 스트랩 장식 고리, 그리고 가방 바닥의 찡등 전반적으로 

더 마김과 퀄리티가 좋은 부자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오래 사용하시라고 견고하게 준비했어요.


4. 잠금 장치가 지퍼에서 자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번거롭지 않게 열고 닫으실수 있어요.


5. 안감이 에르메스에서 쓰이는 헤링본 원단으로 변경했습니다.


6. 요즘 친환경 실천으로 텀블러 많이 들고다니시죠? 

텀블러나 물병을 고정시킬수 있는 고무줄 스트랩 [바틀밴드] 을 안쪽에 만들었습니다.


7. 친환경 신소재로 왔습니다. 제조시 물을 사용하지 않아 폐수가 발생되지 않는

건식방법으로 제조된 테크니컬 PU레더 입니다. 


8. 제조 공장과 상생하기 위해 합리적인 공임을 지불하고,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9. 오리지널 미니 두사이즈로 옵니다.


10. 게다가!! 더 예뻐지고 가벼워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앤드마레드로 인사드리는 박실장입니다.


꿈을담는 가방이라는 브랜드 스토리에
맞게 앤드마레드 시작은 제 꿈으로 시작해봅니다.

오랫동안 잡화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라는
꿈이 있었는데, 항상 이런 이유로
저런 이유로 용기가 없어서 못했었어요.


완벽하게 뭐가 되면.. 언젠가 완벽해지면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때란 없더라구요.



브랜드 스토리나 기획은 
2년정도 전에 이미 기획했고
가방 제작은 올초부터 했는데 
#라라백세컨버전제작스토리 에서도
종종 보여드렸지만

소재 개발, 업체 미팅,
업체 사기 ㅋㅋㅋㅋ 등 
생각보다 수많은 난관을 봉착하면서
봄에 런칭하는 목표였는데 
가을 초입에 이렇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정말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사실 브랜드를 런칭하고 오픈한다는건
제 뜻과 의지도 있지만, 사실 제품의
운명의 결정자는 지금 가방을 구매하려고
상세 페이지로 와주신 바로 고객님 이시더라구요.
오랫동안 포기하지 않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덕에 여기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라라백세컨버전 은 
오랫동안 라라백을 원해주셨던
자매님들이 만드신 겁니다.

끈을 더 두껍게, 소재는 이렇게
텀블러도 넣을수 있게 등등
제가 다 한것 같지만 저는 그냥
다차려진 밥상에 수저만 올린겁니다.


이번 핸드백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 부분은 공생이에요.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제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피해가 되거나
혹은 특정 누군가만 이득을 많이 취하는 일이
아니라 모두에게 공정한 방법으로 
이 가방이 많이 팔릴 수록 세상이 더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하루라도 더 쉽고 싸게가는
시장에거 우리의 이야기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여기 오시는 분들이라면 이런마음을
충분히 헤아리시는 분들이라 믿어요.


브랜드 기획부터 
소재발굴 부터 부자재 선택
그리고 최종 수령자인 고객님까지
우리 모두가 모두 조화롭고 만족스러운 제품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부족한부분이라던지
아쉬운 부분이 있을수 있고 
또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우신 부분도 있으실꺼에요.

또 이런 저런 이야기 해주시면 발전시켜서
다음 상품으로, 다양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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