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monica wool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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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0 won
10월 16일(수)부터 출고됩니다
color
Q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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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0 won
FABRIC
울 100%
SIZE
FREE size(단면/cm)
총장 103
어깨 42
가슴 50
허리 25
밑단 95
소매기장 40
소매단면 18
WASHING TIP
모든 의류는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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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ZE TIP  



프리사이즈 원피스인데  

저희 모델처럼 엄청 마른 체형부터

통통한 라지싸이즈 까지 잘맞습니다.특히 뱃살커버에 훌륭합니다 

(송혜교 그 오프숄더 원피스 기억하시나요? 

통통해도 예쁘레 입을수 있는’ 그 느낌이에요)  


총장은 103cm입니다. 허리 밴드로 총장이 길이 조절

가능한 디자인 이라 살짝 위로 올려입으시거나 

키가 크시면 살짝 내려입으시면 되어용


제키 160 기준 (허리길고 다리 짧은편) 무릎딱 덮는 길이감 입니다. 

제키보다 키가 작으시다면 길다고 느껴지실수 있습니다. 


수선을 희망하신다면 백화점 내에 전문 수선집, 

혹은 니트 전문 수선집에 맡기면 니트도 수선 가능합니다.





 COLOR&FABRIC TIP 


개인적으로는 이유없이 수입 원사나 

원단을 쓰는걸 좋아하진 않습니다. 

국내에도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제조사가 많고요. 


수입제품이 무조건 고가이고 좋다 

라는식으로 소비자를 연혹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내 울 100% 원사로는 이 니트 원피스의 형태가 

각이 지게 나오고 무겁더라구요.


특히 원피스는 촬랑 하고 몸을 흔들었을때

 물흐르듯한 원피스 특유의 우아함 

이 직조감을 내지 못해서

이태리수입원사로 섭외했습니다. 



만들고 나서 보니 

국내 울원사에서는 보기 함든 탄성과 윤기 

그리고 가벼움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따뜻합니다.


그리고 키포인트 

울소재이지만 단독으로 입어도

까슬거리지 않습니다.


한 겨울에 이너로 내의와 함께

입으면 땀띠 날만큼 따뜻해지는 소재입니다.


[네이비]

깊고 진한 블랙에 가까운

네이비 인데 밝은 곳에서 보면 누가봐도

네이비인 컬러입니다.

세련된 느낌의 컬러로 연출하실수 있습니다.


[버건디]

적어도 20년산은 된것같은

깊고 진한 맛의 레드와인 같은

컬러감입니다. 우리가 아는 정말

가을 버건디! 딱 그 컬러에요.

붉은 빛과 어두운 다크한 레드가

적절하게 믹스되어 가을시즌에 입기

가장 훌륭한 컬러로 왔습니다.


두컬러 모두 피부톤에 크게 구애 없이

입으실수 있습니다.



 박실장코멘트  



정말 제맘에도 쏙 맘에들고 그리고 만들기까지 

험난했던 제품은 소개하기 전에 

이렇게 감격 스러울수가 없어요.



제가 무지하게 오랫동안 스포했던 

#홀가먼트니트원피스 는 제가 2017년 샀던 

모 브랜드의 니트원피스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제품입니다.

제가 입으면서 불편했던 부분은 빼고 

좋아하는 포인트들로만 디자인은 구성했고요.



아마 인스타 피드에서 간간히 보셨을수도 있고용 

종종 어디꺼냐고 많이 물어보셨던 

제품인데 그때 구매하서 지금까지 

매시즌 봄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잘입는 아이템이이에요.


제가 샀던건 버건디 컬러라 특히 각종 연말 모임때 마다 

교복처럼 주구창창 입고 있습니다. 


맨첨에 구매했던해에 이 옷이 너무 맘에 들어서 

비슷한느낌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홀가먼트 봉제와 더불어 허리선에 

원단이 나눠지지 않고 허리에 밴딩을 

가미하면서 원피스 전체를 통으로 

니트를 짜는 공장이 많지 않았어요.



저희 니트를 담당하는 니트요정과 수소문 해봤지만 

할수 있는 곳은 해당 옷을 만든 그 브랜드 공장 뿐 이였습니다. 

(기계를 보유한 곳이 그곳뿐이였어요) 하지만 그 곳에 계약관계상 

그때 당시엔 저희 옷을 생산하기가 어려웠고..시간이 흘러 

그곳이 해당브랜드와 계약이 종료되어 

드디어 저희 턴이 3년만에 왔습니다



기존에 이런 기술력으로 인해서 허리 밴드가 들어간 제품들은 

허리에 끈으로 연출하는 디자인을 많이 보여드렸거든요. 

대중적인 가격대에 시중에 나온 많은 니트원피스들이 

상반신과 하반신을 따로 구분한 투피스로 만들거나 

혹은 상반신과 하반신을 따로 조직해서 그 둘을 봉제로 마감하거나, 

허리에 끈으로 연출하는 것도 결국 기술력으로 인한 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째뜬 아무도 신경안쓸수 있고.. 뭐 이게 벌거냐 하실수 있자만, 

저는 이런 형태의 원피스를 꼭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왜냐면 저도 너무 잘입었고 언제나 허리 밴드는 옳고, 

때마침 네이비색도 필요했고 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미친듯이 편한데 꽤 차려입은 듯한 느낌이라 

각종 행사및 만사가 귀찮은날에 정말 입기 좋았거든요. 

제가 살때 두개 사지 않은걸 후회할 만큼 만족 스러웠습다.




그래서 먼훗날 저는 이 원피스의 노예가되서

불과 작년까지도 겨울시즌만 되면 

해당 브랜드의 온라인 아울렛 오프라인 아울랫매장을

찾아 재고를 찾아 헤메였지만 결국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꼭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헤르히 #모니카울드레스 

풀 홀가먼트 제조방식으로 봉제선 하나 없이 첫코부터 

마지막 코 한땀 까지 한번의 편직으로 만들었습니다.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각종 가을겨울 행사 시즌에  

악세서리만 더해도 아름다운 제품입니다.




















[아루하 뉴 모델 : 제이님]

키 165cm/48kg 팔다리가 길고 

여리여리한 바디타입의 소유자입니다.

어렸을때 키가 방학때 쑥 자라버렸데요(부럽)

그 바람에 키에 비해 손발은 작은 편이에요.

얼굴도 매력적인 페이스인데 

모델이 처음이라 아직은 부끄러움이 많아서 :-)

바디먼저 인사드리옵니다.

상체는 xs-s사이즈 

하체는 s사이즈 26사이즈 청바지를 입습니다.

발사이즈는 235 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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